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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ing into Athens, Greece 4/4 [] One Last Night in Greece: A Walk Through Athens

 A Journey Back Through Time: Returning to Athens, Greece After a little over an hour in the air from Heraklion Airport on Crete, our plane began its descent into Athens once again. This was it—the final chapter of my journey across Greece. After days spent among whitewashed islands and deep blue seas, the gray cityscape of Athens felt strangely familiar. Different from the islands, yet comforting in its own way. Tomorrow, I would be flying back to Korea, so I purchased a 48-hour metro ticket that included airport transfers (€10 for one person, €14 for two people). 💡 Tip: If you're traveling with a companion, multi-person transit tickets can save you a surprising amount of money. Hello Again, Athens International Airport After clearing the airport, I found myself waiting on the metro platform for about 30 minutes. Athens Metro trains run every half hour from the airport. The system feels clean and safe, though it moves at a pace that seems quintessentially European—efficie...

핀란드 헬싱키 파헤치기 [] 7월 여름 날씨와 옷차림

  이름만 들어도 서늘한 북유럽의 국가, 핀란드 헬싱키의 날씨는 서울보다 위도가 높기 때문에 서울보다 항상 온도가 낮을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에도 한파가 오면 영하 10도씨까지 떨어져서 이정도면 모스크바가 더 따뜻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데요. (이상 한파가 온날 실제로 모스크바 날씨 검색해보니 서울보다 따뜻했던....)


  이렇게 겨울에 서울이 헬싱키 보다 더 추워지기도 하고 유럽지역에 이상폭염이 오면 헬싱키도 30도씨까지 상승해서 서울보다 더 더운 날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여행을 앞두고 그 주 날씨와 여행 기간의 예상 날씨를 검색해 보면서 적절한 옷을 챙겨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연간 평균 기온을 살펴보니 서울이 헬싱키 보다 일교차가 큰 편이라 1월 최저 온도는 비슷한데 최고 온도가 서울이 따뜻한 편입니다. 여름은 서울이 헬싱키보다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이 높구요. (서울 1월 평균기온 최고 2도씨, 최저 -7도씨/ 8월 평균기온 최고 30도씨, 최저 22도씨)
여름철 온도 자체는 서늘한 편이지만 일단 낮이 긴 편이니 반팔을 챙겨가고, 비행기에서 입거나 서늘할 떄 걸칠 만한 가디건을 두어 벌 챙겨 갔습니다. 당연히 선글라스나 우산 같은건 필수. 저는 추위를 잘 타고 더위에 강한 편이니 옷차림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2013년 7월 25일 최고기온 26°C ~ 최저기온 16°C, 일시적 흐림
반팔 티셔츠, 청바지, 4계절용 운동화, 맑을 때 선글라스를 착용하였습니다.









7월 26일 최고기온 26°C ~ 최저기온 12°C, 맑음
반팔 티셔츠, 면바지, 4계절 운동화, 선글라스, 아침에는 가디건을 착용했습니다.









7월 27일 최고기온 27°C ~ 최저기온 11°C, 맑음
민소매, 면바지, 슬립온, 아침과 저녁에는 여름용 자켓을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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